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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헌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4일로 지정하자 “윤석열을 파면한다. 국민은 이 여덟 글자를 기다린다”며 탄핵 인용을 기대했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4일 금요일 오전 11시, 헌재가 내란수괴에 대한 역사적 심판을 예고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달 20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 즉각 탄핵 인용 촉구, 신속한 추경, 경제 전권대사 경제 위기를 막는 3대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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