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모비릭스↑·스타코링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인 ‘마블챌린저’ 2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마블챌린저로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8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작성 ▲트렌드 리포트 분석 등 다양한 실무를 체험하게 된다.
또 활동 기간 중 격주로 넷마블 사옥을 방문해 아이디어 회의, 과제 발표, 피드백 과정에 참여한다. 아울러 넷마블의 온·오프라인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마블챌린저에게는 별도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우대한다. 여기에 매달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실무자 멘토링 기회도 제공된다.
넷마블 임현섭 뉴미디어 팀장은 “RF 온라인 넥스트를 비롯한 넷마블 주요 신작 홍보를 강화하고 숏폼 영상 및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등 뉴미디어 활동 전반에서 더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