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올해 새로운 최상위 ‘드림카’ 2종을 비롯해 고성능 및 SUV 신규 트림 7종 이상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신규 차량인 ‘더 뉴 메르세데스 AMG GT’와 ‘디 올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L’ 등 최상위 모델들을 선보이고 ‘메르세데스 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 ‘메르세데스 AMG CLE 쿠페 및 카브리올레’, ‘GLE 350 4MATIC’ 등 고성능 및 SUV 부문에서 신규 트림을 출시한다.
또 연내 G-클래스, S-클래스, E-클래스 등 다양한 차량의 에디션 모델을 출시해, 특별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럭셔리 가치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해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E-클래스 11세대 완전 변경 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전략 모델들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 제고에 집중한 결과 ▲E-클래스는 2014년부터 기록하고 있는 ‘국내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1위’ 기록을 다시 한번 달성했고 ▲최상위 브랜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G-클래스는 각각 국내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G-클래스는 지난 한 해 동안 2613대가 판매되며 2012년 국내 첫 출시 이후 최대 연간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S-클래스는 국내 수입 대형 내연기관 세단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최상위 자동차로서의 리더십을 이어갔다.
더불어 지난해 10주년을 맞은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출범 이후 누적 기부금 524억 원을 달성하며 환경, 교통안전, 자동차 분야 인재 육성, 지역사회 공헌, 어린이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왔으며 올해는 학대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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