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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최근 고향주부모임 광주시지회(회장 윤정숙) 회원들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받고 있는 고령·취약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쌀로 만든 떡국떡과 사골육수로 구성된 꾸러미 250개를 정성껏 포장해 직접 전달해 드리며 안부를 확인했다.
고향주부모임 광주시지회는 43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중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쓰며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호 본부장은 “고령·취약농가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농협광주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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