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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 명칭 개정 공모를 통해 ‘남산골 문화센터’를 새 이름으로 최종 결정했다
시민대상으로 지난달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명칭 개정 공모에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36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이에 따라 시는 외부위원을 포함한 10인으로 구성된 자체 실무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참신성, 적합성, 대중성 등을 심사해 우수작품 5건을 선정했다.
이어 우수작품 가운데 자체 내부 논의를 거쳐 ‘남산골 문화센터’를 최종명칭으로 결정했다.
남산골 문화센터는 참신성과 적합성, 대중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지역 옛 지명인 남산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부를 수 있다는 점과 문화센터라는 대중화된 명칭이라는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화자 문화교통국장은 “이번 시설 명칭 변경을 통해 원주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문화 수요 충족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 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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