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설희 기자 = 2일 코스피(-0.62%), 코스닥(-0.95%)은 하락했다. 이 가운데 증권주는 전거래일 대비 0.12% 하락했다. 증권주는 38종목 가운데 상승 13개였고 보합 6개, 하락 19개였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교보증권(030610)이다. 교보증권은 전일대비 1.37%(80원) 올라 5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또 미래에셋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0.96%(90원)올라 9440원으로 장을 마쳤고 NH투자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0.80%(110원)올라 1만 391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삼성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0.77%(350원)올라 4만 5700원으로 장을 마쳤고 신영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0.54%(400원)올라 7만 4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LS네트웍스(000680)의 하락률이 높았다. LS네트웍스는 전일대비 3.53%(120원) 내려 3280원에 장을 마감했다.
또 다올투자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3.28%(2950원) 내려 2950원으로 장을 마쳤고 부국증권은 전일대비 3.18%(850원) 내려 2만 5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2.50%(140원) 내려 5470원으로 장을 마쳤고 유진투자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2.07%(50원)내려 236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