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7일 코스피(-5.57%)와 코스닥(-5.25%)은 모두 하락했다. 이 가운데 식품주도 전거래일 대비 2.42% 하락했다. 식품주는 90종목 가운데 8종목이 상승, 79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세는 3종목이다.
상승세 중 눈여겨 볼 종목은 에르코스(435570)이다. 에르코스는 전거래일 대비 29.99%(3530원) 올라 1만5300원으로 장을 마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전체적으로 불안정한 사회정세 속 육아·교육주 상승 흐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이날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인 종목은 SPC삼립(005610)이다. SPC삼립은 전거래일 대비 8.56%(5900원) 내려 6만3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사조대림은 전거래일 대비 6.23%(2300원) 하락해 3만46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해태제과식품는 전거래일 대비 6.11%(410원) 하락해 6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동서는 전거래일 대비 5.28%(1350원) 하락해 2만42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풀무원은 전거래일 대비 5.20%(790원) 하락해 1만441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빙그레는 전거래일 대비 5.05%(5000원) 하락해 9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남양유업은 전거래일 대비 3.90%(2800원) 하락해 6만9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현대그린푸드는 전거래일 대비 3.77%(570원) 하락해 1만45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대산F&B 등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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