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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하드코어 액션 RPG 기대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의 골드행(Gold Master, 패키지 마스터 버전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골드행까지 게임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으며 3월 25일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28일 정식 버전을 국내 및 글로벌 동시 출시한다.
더욱 풍부한 후반부 콘텐츠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강렬한 액션성을 글로벌 유저들에게 차질 없이 선보일 계획이다.
네오플 윤명진 카잔 총괄 PD는 “각종 테스트와 게임쇼에서 카잔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저분들께 최고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니 재미있게 플레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카잔은 지난 1월 17일 공개한 체험판에서 글로벌 다운로드 수가 100만 회를 넘어서고, 스팀의 New&Trending 게임 및 Top Demo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넥슨은 3월 27일까지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카잔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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