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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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 3D 턴제 역할수행게임(RPG) 아우터플레인(개발 브이에이게임즈)에 신규 3성 캐릭터 능글맞은 화살촉 스카디를 추가했다.
능글맞은 화살촉 스카디는 도도하고 차가운 외모와는 반대로 능글맞으면서 편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다.
스카디는 명속성 속도형 캐릭터로 명속성 캐릭터 중 최초로 치명타 확률, 치명 피해 및 효과 적중 버프 스킬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본 스킬인 근거리 사격술은 공격 시 최대 100% 확률로 1턴 동안 가장 공격력이 높은 아군의 공격력을 증가시킨다.
전체 공격 스킬인 광전자 화살 포화는 최대 100% 확률로 3턴 동안 아군 전체의 명중과 효과 적중을 증가시키고, 최대 강화 시 아군 전체의 스킬 쿨 타임을 2턴 감소시킨다.
이벤트 던전이었던 매그놀리아 페스티벌도 다시 이용자들을 찾는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매그놀리아 페스티벌은 모종의 사건으로 혼돈에 빠진 페스티벌 속에서 블라다의 임무를 받은 크리스티나와 타마라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외 메인 스토리 시즌3 파트1의 5지역이 추가되는 등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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