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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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NH농협은행 광주본부(본부장 장재영)가 최근 관내지점장 및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책임경영 협약식’을 개최했다.
책임경영 협약은 농협은행의 핵심가치인 고객 중심, 신뢰 경영, 지역사회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 행동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점장은 광주본부의 경영 방침에 맞춰 스스로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지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장재영 본부장은 “농협은행 출범 13주년을 맞는 을사년에는 고객이 먼저 찾는 매력적인 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합심해 비전과 전략을 내재화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추진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관내 지점들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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