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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5년 현업사업장 위험성평가 실시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5-04-04 14:09 KRX7
#광양시 #현업사업장 #위험성평가 #산업재해예방 #위험요인

유해·위험 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으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NSP통신-현업사업장 위험성평가 (사진 = 광양시청)
현업사업장 위험성평가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5년 현업사업장 위험성평가를 상·하반기 각 1회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35개 현업부서 8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양시는 2025년 위험성평가의 효과적인 시행을 위해 오는 4월 11일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에서는 관련 법령 및 실시 목적, 점검 방법, 개선 조치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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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위험성평가를 통해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저한 점검과 실효성 있는 개선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선미 안전과장은 “위험성평가로 사업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각 부서 및 사업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상·하반기 위험성평가에서는 총 1948건의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미끄럼 방지조치, 경고표지 부착, 이동식 사다리 안전조치 등 404건의 위험요인이 발굴돼 개선 조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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