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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도시공사(사장 배재국)는 청렴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확립과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음주운전 자체점검’ 및 ‘청렴·인권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공사는 지난달 전 임직원 352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의 운전경력증명서를 확인하는 음주운전 자체점검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음주운전 사례는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1일에는 관리직 및 5급 이상 직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청렴·인권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외부 전문가 초빙 강연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리더십 9대 원칙을 중심으로 청렴·인권 가치를 공유하며 윤리적 조직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이에 배재국 군포도시공사 사장은 “청렴과 인권을 기반으로 공공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윤리의식과 준법의식을 높이고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음주운전 자체점검과 윤리경영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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