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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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는 2025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4479명과 전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교육경비 보조사업 일환으로 8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여수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학생으로 각 학교에 교육경비를 보조해 학교 주관으로 교복을 공동구매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올해 교육경비로 여수교육지원청 및 관내 88개 초·중·고·특수학교에 6개 분야, 44개 사업으로 10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정기명 시장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는 전입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학부모 부담 경감은 물론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을 강화해 교육도시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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