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기상도
사조씨푸드 ‘맑음’·교촌에프앤비 ‘구름조금’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에쓰-오일(S-OIL)와 업무협약 체결하고 마곡산업단지 내 기술개발센터(TS&D 센터) 풋살장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풋살장은 내년 3월부터 개방되며 주민들은 주말 동안 풋살장, 주차장, 화장실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에쓰-오일과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이 보유한 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해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힘을 모았다.
한편 풋살장은 주말 2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하절기(4월~9월)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4회, 동절기(10월~3월)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3회 운영된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