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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응답소 현장 민원’ 25개 자치구 중 3위 선정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4-12-17 19:14 KRX7
#강서구 #응답소 현장 민원 #자치구 운영실적 평가 #120다산콜센터 #진교훈
NSP통신-내 지역 지킴이 역량 교육 (사진 = 강서구)
내 지역 지킴이 역량 교육 (사진 = 강서구)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024년 응답소 현장 민원 자치구 운영실적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3위에 선정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응답소는 지역 구석구석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중요한 소통창구다”며 “사소한 불편도 놓치지 않고 안전하고 쾌적한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응답소 현장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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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소 현장 민원’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120다산콜센터’, ‘서울 스마트 불편 신고 앱’ 등을 통해 신고하는 온라인 창구로 접수된 민원은 구청 소관부서에서 처리하고 그 결과를 알려 준다.

서울시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현장 민원 처리실태 ▲내 지역 지킴이 운영 ▲참여 노력도 등 3개 항목 등 7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구는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내 지역 지킴이’를 통해 불편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올해 11월 말 기준 14만 24건의 현장 민원을 처리했으며 처리시간은 평균 8시간 37분이었다. 이는 25개 자치구 평균 현장 민원 8만 1610건, 처리시간 15시간 51분을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구는 이를 위해 매월 응답소 모니터링과 처리 담당자 교육 등을 실시해 민원 처리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였다.

또 지역의 취약 요소를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 인원을 기존 200명에서 268명으로 확대하고 안전을 위해 요인 발굴에 적극 나섰다. 이를 통해 총 8385건의 현장 민원을 신고해 전년도 3315건 대비 신고실적이 크게 상승했다.

특히 내 지역 지킴이와 합동 순찰 실시, 지킴이 활동 우수자 표창 등 ‘내 지역 지킴이’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강서구만의 특화 사업을 추진한 점이 돋보였다.

이 밖에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주민들이 현장 민원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대부분의 평가 지표에서 전년도보다 향상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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