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24개 금고 합병…고객출자금·예적금 전액 보호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는 본량농협(조합장 정상윤)이 소유한 광산구 지산동 일원 주말농장을 2월 말까지 선착순 임대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주말농장은 총 면적 1493평(약 4935㎡)으로, 7평형(42구획)과 10평형(48구획)으로 나뉘어 총 90구획이 제공된다.
분양 금액은 각각 6만 원과 7만 원이다.
농장에는 주차장, 화장실, 농기구 창고, 세척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관수시설을 완비해 농사 체험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신청은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정상윤 조합장은"도시민들이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건강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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