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24개 금고 합병…고객출자금·예적금 전액 보호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주요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 출점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영남 지역으로도 확대 진출한다.
20일 오픈한 ‘빕스 울산 현대백화점점’은 백화점 고층에 위치해 도심을 내려다보는 탁 트인 시티뷰를 즐길 수 있다. 20인 이상 예약할 경우 별도 룸에서 빔 프로젝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념일 파티 용품도 대여가 가능해 돌잔치 등 특별한 날 가족 식사나 직장인 송년 회식 등 다양한 모임이 가능하다.
이에 앞서서는 지난 19일 ‘빕스 창원 롯데백화점점’도 오픈했다. ‘빕스 마산 롯데마트점’의 리로케이션 이전 오픈에 따른 것으로 약 250평의 250석 규모로 확장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에 대한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영남 지역에도 새로운 매장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빕스만의 검증된 메뉴와 특별한 공간, 서비스 요소 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이라고 전했다.
한편 빕스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강자답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와 특별한 공간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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