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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역 안전지수 평가...전국 ‘두 번째’ 도시

NSP통신, 박생규 기자, 2017-12-14 14:29 KRD7
#행정안전부 #안전지수 #화재 #범죄 #자살
NSP통신-통합안전센터 모습. (의왕시)
통합안전센터 모습. (의왕시)

(경기=NSP통신) 박생규 기자 = 경기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행정안전부에서 공개한 2017년 지역 안전지수 평가에서 대구 달성군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았다.

각 자치단체의 분야별 안전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처음 공개한 지역 안전지수는 지자체별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연재해,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7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평가해 각각 1∼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 달성군은 총 6개 분야에서 1등급으로 평가됐고, 의왕시는 서울 양천구, 부산 기장군, 울산 울주군, 경기 군포시, 충남 계룡시와 함께 5개 분야에서 1등급으로 평가받으며 안전한 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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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범죄 및 자살분야에서는 3년 연속으로 1등급을 유지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대외적으로 안전한 도시로 높이 평가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시민들이 살기 좋은 안전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생규 기자, skpq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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