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24개 금고 합병…고객출자금·예적금 전액 보호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양양군(군수 김진하) 양양남대천 파크골프장이 동절기 휴장기간을 끝내고 4월 1일 개장한다.
군은 남대천 파크골프장의 잔디를 보호하고 이용객에게 양질의 구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파크골프장을 휴장했었다.
휴장을 통해 남대천 파크골프장 내 잔디를 보호하고 훼손된 잔디에 대해서는 복원을 실시해 잔디의 생육상태 점검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이번 개장으로 이용객들에게 양질의 잔디를 통해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지난 2021년 27홀로 새롭게 단장하고 남대천을 배경으로 매우 쾌적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
군은 올해 상반기 18홀을 더 확충해 전국적으로도 큰 규모인 45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 파크골프대회도 유치해 많은 이용객이 방문함으로써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파크골프장이 자연 친화적인 체육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주민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남대천 파크골프장이 자연을 느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사랑 받기를 바란다”며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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