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단장증후군 치료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국제일반명 등재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가 10일 구봉산 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회 화성시 문화 다양성 축제에 참석했다.
김경희 의장과 오문섭 부의장, 유재호 운영위원장, 이은진 기획행정위원장, 조오순 경제환경위원장, 이해남 교육복지위원장, 김미영, 김종복, 배정수, 배현경, 송선영, 위영란, 이용운, 장철규, 전성균의원이 참석해 올해 처음 열린 문화다양성 축제를 축하했다.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는 다양성이라는 가치가 더 중요해지고 있고 길에서 다양한 문화와 인종을 접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며 “우리와 다르다가 아닌 ‘우리’로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화성시가 주관하는 문화다양성 축제는 다문화가족센터(어린이합창단), 미8군밴드 k-pop공연을 시작으로 화성시청년예술단 국악단 연주, 국가별 문화공연, 체험부스(터키아이스크림, 케밥, 파니푸리, 코코넛, 이중언어 도서 및 외국도서독서공간) 등이 진행됐으며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