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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장수군이 이달 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 복구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장수군에 따르면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난 4~5일 집중호우로 마을 공용주차장과 축대가 붕괴되고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은 장수읍 대덕마을 복구현장을 점검했다.
군은 다가오는 우기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덕마을 마을 공용주차장 및 축대 복구를 위해 총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항구복구 계획이며, 현재 실시설계 발주를 완료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해 피해를 입은 현장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하며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갖춰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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