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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삼성전자, 베트남 어린이에게 ‘사랑의 레시피’

NSP통신, 최상훈 기자, 2012-06-15 13:30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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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 베트남 탕와이현에서 사랑의 레시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 베트남 탕와이현에서 ‘사랑의 레시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서울=NSP통신] 최상훈 기자 =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 베트남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사랑의 레시피’ 행사를 마련했다.

삼성전자가 쿠킹클래스와 오븐을 지원한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까지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 남서쪽 28km 탕와이현에 위치한 베트남 현지 국제개발 NGO 한∙베 협력센터에서 펼쳐졌다.

이날 장애아 90명을 포함한 260여명의 현지 어린이들이 쿠킹클래스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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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랑의 레시피’ 행사는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 지난해 6월‘사랑의 운동회’ 행사를 위해 방문했을 당시 현지 어린이들이 과자와 쿠키를 매우 좋아해 지원 품목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탓에 마련됐다.

아이들에게 쿠킹클래스를 열어주기 위해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후원기금 500만원을 모았고 아시아나항공은 회사차원에서 500만원의 기금을 추가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행사의 취지에 동참, 오븐 30대 및 조리기구를 무상 증정하는 한편 베트남 현지에서 260여명이 참석하는 조리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최중현 대리는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는 직원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행사가 됐다. 아이들이 함께 쿠키와 피자를 만들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아시아나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은 지난 2010년 12월 캄보디아 크데이 룬을 방문,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사랑의 책가방’을 전달한데 이어 지난해 6월에는 베트남 탕와이현 학생들과 ‘사랑의 운동회’를 개최하는 등 해마다 자발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상훈 NSP통신 기자, captaincs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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