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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 정선군청소년수련관(관장 신민규)에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모험탐사활동 ‘열·대·야’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모험탐사활동 자기주도캠프 ‘열·대·야’는 대중교통만을 이용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 역사 등 자기주도적 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총 14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돼 있다.
정선군청소년수련관은 모험탐사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기에 앞서 참가 청소년들이 모여 사전회의를 포함한 2회 이상의 기획 회의를 진행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한 모험탐사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및 부산광역시 일대를 프로그램 지역으로 선정해 덕수궁, k-pop 체험형 전시관 하이커 그라운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 방문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참가 청소년들의 문제해결 능력 및 성취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션 수행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민규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모험탐사 활동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이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고 문화, 예술, 역사 등 다양한 문화적 체험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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