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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제12회 예방접종 주간을 맞이해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국가예방접종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해 사회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69개소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신규 위탁체결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의 편의를 높이고 예방접종 인프라를 강화했다.
또한 위탁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예방접종 실시기준에 대한 교육 관리를 강화하는 등 지역 내 안전한 접종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 폐렴구균과 어린이‧임신부‧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이 전국 및 강원도 평균 접종률보다 높은 성과를 거뒀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예방접종률을 향상시켜 시민의 건강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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