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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의장 송바우나) 의장단이 을지연습 첫날인 22일 오후 을지연습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안산시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했다.
방문에는 송바우나 의장과 이진분 부의장, 박은경 의회운영위원장, 김진숙 기획행정위원장, 현옥순 문화복지위원장, 유재수 도시환경위원장, 이대구 의회운영부위원장 등 시의회 의장단 전원이 참석했다.
의장단은 이 자리에서 을지연습 주요 일정에 대해 간략히 보고 받고 준비한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도록 비상사태에 대한 실전과 같은 대응을 당부했다.
송바우나 의장은 “미중 패권 경쟁 격화로 인해 국제 정세의 예측이 어려운 가운데 5년만에 재개되는 을지연습인 만큼 시민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게 대비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대비훈련으로 시는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민·관·군·경·소방 등 19개 기관과 도상연습, 민방공대피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등을 합동 진행한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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