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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NSP통신) 맹상렬 기자 =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26일 병원강당 송원홀에서 지역사회 모유수유 활성화를 위해 모유수유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SCH 모유수유 클래스’를 열었다.
병원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소속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에서는 ▲신생아 황달 등 질병상황에서의 모유수유 방법 ▲만성질환 및 유방수술 후 모유수유 방법 ▲미숙아 및 다태아의 모유수유방법 등 모유수유에 관한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내용들이 다뤄졌다.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인 간호사들은 지역의 산모들에게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올바른 수유방법을 적극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송준환 신생아집중치료센터장은 “모유수유는 아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라면서 “자체적으로 모유수유 교육프로그램도 개발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면 더 많은 지역 모유수유 전문가들을 양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맹상렬 기자, smartr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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