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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읽어볼까

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세무사의 미래를 재정의한 책”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25-02-27 16:03 KR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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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신간 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 표지 (이미지 = 도서출판 월클, 북피알미디어 제공)
▲신간 ‘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 표지 (이미지 = 도서출판 월클, 북피알미디어 제공)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신간 ‘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는 변화하는 비지니스 환경에서 새로운 시대의 세무사를 위한 자기계발서다.

세무사의 존재 의의와 업계의 미래를 통찰과 전략을 통해 재조명하고 있는 이 책은 기업의 별 세무사 미래전략연구소가 10년간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결과물로 펴냈다. 2018년 ‘세무사는 생각하는 기계에게 대체되는가’, 2020년 ‘트렌드 세무사’에 이어 출간한 세 번째 연구시리즈이기도 하다.

이 책은 세무사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세무사업의 고수익,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발전 방향은 무엇인가’ ‘기술 발전 속에서 세무사의 미래는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세무사의 가치를 재정의하고 차별화할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쏟아낸다. 그리고 이에 대한 답을 다양한 성공 사례와 실질적인 전략을 통해 제시하며, 세무사들이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또한 세무사의 브랜딩, 포지셔닝, 효과적 마케팅을 위한 STP(시장세분화·목표시장선정·포지셔닝) 전략 등 사고와 실행 방안을 강조하고, 실무적 조언도 아낌없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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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 집필에는 마케팅 및 디지털 전문가이자 포스코전략대학 등에서 전임교수로 활동한 맹명관 박사와 세무법인의 대표로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완일 세무사, 책을 기획한 기업의 별 나동환 대표 등 세 명의 저자가 함께 했다.

■맹명관, 김완일, 나동환 지음/ 월클 / 348쪽/ 값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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