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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3월 14일까지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직업교육훈련’은 미취업 여성에게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수요에 적합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자격증 취득과 취업역량 강화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4개의 훈련 과정을 운영하며 각 과정은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훈련 과정은 ▲스마트요양보호실무(4월 7일~5월 16일) ▲마케팅전문사무원(4월 7일~5월 28일) ▲어린이집맞춤형조리사(9월 1일~10월 24일) ▲실버복지전문가(9월 1일~10월 27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액 국비로 지원돼 교육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고 과정 수료 후 직장 적응을 위한 ‘새일여성인턴제’ 지원이 이뤄지는 등의 장점이 있다.
과정별 20명을 모집하며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훈련생 선발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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