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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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아모레퍼시픽이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담아낸 ‘서스테이너블 이즈 뷰티풀 (Sustainable is Beautiful)’ 전시를 30일까지 해운대 아모레 부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플라스틱 절감캠페인의 일환. 전시장에서는 플라스틱과 쓰임을 다한 폐기물을 활용해 만들어 낸 5명의 크리에이터 크루(김하늘, TRU, 심형준, tuuk, 오유경)의 작품과 아모레퍼시픽 디자이너들의 지속가능 프로젝트 결과물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전시 기간 동안 소비자가 반납한 공병으로 다시 만든 제품 등 아모레퍼시픽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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