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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이 지난 9일 해빙기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해빙기를 맞아 월동 위생해충을 구제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나선 것.
월동기 위생해충 방제는 유충 1마리의 구제로 성충 500여 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다.
성충 구제에 비해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여름철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켜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와 읍·면 마을자율방역단 291개 반은 오는 4월 30일까지 해충 서식 밀도가 높고 유충 서식 가능성이 높은 방역취약지인 정화조, 하수구, 인구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할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감염병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장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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