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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훈동, 이하 공단)은 오는 28일부터 신월동 곰달래길에 노상주차장을 신규 개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이 직접운영하는 곰달래길 노상주차장은 신월 1동 128번지부터 217번지까지 660m의 노상도로에 설치된 63구획으로 인근 신월동 주민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주차요금은 10분당 300원이고 월정기권은 승용차 기준 7만원이며 2월 정기권은 오는 28일 오전 8시 부터 현장 사무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한편, 곰달래길 노상주차장 운영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고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며, 그 외 야간 및 일·공휴일은 무료로 개방된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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