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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구정준 기자 =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허강숙)는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자원봉사자를 위해 전남 22개 시군에 서부공감 안녕키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서부공감 안녕키트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한국서부발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전국 170여개 지역의 예방접종센터에 배치돼 활동중인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는 안녕키트를 제작해 도내 예방접종지원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22개 시군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전달하기로 했다.
안녕키트는 KF94 마스크 4200장, 레모나 1400세트(2000만원 상당)로 구성됐으며, 전남 22개시군 예방접종지원 자원봉사자들 1400명에게 전달된다.
허강숙센터장은"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혹서기에 코로나19 예방접종지원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격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중에 이렇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서부공감 안녕키트를 전달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자원봉사자들이 무더위에 건강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는 8월말까지 도내 22개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직접 방문해 안녕키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NSP통신 구정준 기자 gu282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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